경기도 광주엔 2018년부터 지금까지 9년 간 엑스바디를 사용중인 한 재활의학과가 있습니다. 이 곳에선 어떤 프로토콜로 장비를 사용하고, 어떻게 병원 수익을 창출하고 있을까요?
X레이, 근전도가 있는데 엑스바디를 쓰는 이유
초진환자 1명 = 최대 20만원 의 수가
※ 실제 본 병원에서 책정 및 운용중인 보험 수가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.
엑스바디 검사는 각 검사 마다 수가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재지역에 맞춘 비급여 금액을 책정해서 운영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.
일반적으로 X레이 및 초음파는 기본 진찰료에 묶여있거나 단가가 정해져있는데 반해, 엑스바디 검사는 진찰료와 별개로 건 당 최대 20만원의 수가가 발생하니 병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.
수가 외 수익 – “치료 동의율 상승”
기존에는 환자에게 치료 동의서를 받기가 꽤 까다로운 경우도 더러 있었습니다. 그래서 치료사들이 현장에서 애를 먹기도 했던 기억도 있습니다.
하지만 엑스바디 검사 후에는 환자가 직접 원인부위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도수치료 및 보행치료 연결 동의율이 매우 높아졌습니다.
치료 전-후 데이터는 홈페이지 및 SNS 공식 콘텐츠로 2차 활용이 가능하니 신규환자 유입 채널로도 연결됩니다.
9년 사용 – 장비 부속품 교체 단 1회
본 병원에서는 2018년 도입 이후 2026년 현재까지 동일한 장비를 운용하고 있어, 올해 초 보행 카메라의 수명이 다하여 카메라를 교체한 것을 제외하곤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.
쇼룸 체험 안내 – 장비구성 및 병원 규모에 따른 손익분기점을 안내드립니다.
쇼룸에 내방해주시면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장비 프로모션 및 병원의 현재 예산 및 규모에 따른 시스템 도입 방향을 안내드리고 있습니다.
※ 체험 소요시간은 약 30분이며, 2026KIMES 기간 동안 주말 상담도 운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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